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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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6년 1월 29일부터 2월 1일까지  뉴욕늘푸른교회의 국제선교회 주최로 인도네시아어 구속사 세미나가 열렸습니다. 최초의 구속사 역수출 세미나라고도 할 수 있는 인도네시아어 구속사 세미나! 세미나가 열리기까지의 그 과정을 세 분의 인터뷰를 통해 들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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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 신앙생활을 시작하였나요? 
I was born from the Catholic family, and by the middle of my high school, I became Christian, and that when I started my life of faith.
저는 천주교 집안에서 태어나 고등학생 때 기독교인이 되어 신앙생활을 시작했습니다.



뉴욕늘푸른교회는 어떻게 가게 되었나요?(or 인도네시아 시온산교회)
My mother in law went to one of our sister’s church in Indonesia (Gereja Bukit Zion), and then she was the one that introduced and told us to go to this New York Evergreen Church. It was about 9 years ago.
시어머니께서 지교회인 인도네시아 시온산 교회를 다니셨고, 약 9년 전 저를 뉴욕 늘푸른교회로 인도하셨습니다.


저자이신 박윤식 원로목사님과 그분의 저서 구속사 시리즈에 대해서는 어떻게 알게 되었습니까?
I came to this church in the beginning of 2006, and about that time, I received the draft of the 1st book of Redemption that haven’t publish yet by Rev Abraham Park. And when He came here, He would bring pastors or evangelists to teach us about the word of Redemption that were about to be publish. As we know the book of Genesis Genealogy was first publish in 2007, and that how I know about the Word of Redemption.  
2006년 초에 교회에서 당시 아직 출판되지 않았던 박아브라함 목사님의 창세기의 족보의 초판 내용을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원로목사님께서는 뉴욕에 오실 때면 목사님이나 전도사님들을 데려오셔서 곧 출간될 구속사 말씀을 가르쳐주셨습니다. 2007년에 창세기의 족보가 정식으로 출간되면서 좀 더 구속사에 대해 정확하게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저자 박윤식 원로목사님과의 추억이 있다면 간략하게 들려주세요.
A lot of memory that still live in my heart
원로목사님과의 많은 추억이 여전히 제 마음 속에 생생하게 살아있습니다.


베리트 신학대학교(학부 과정) 졸업을 하시고(올 해 목회학 석사 과정 입학) 평신도 선교사로 임명받았다고 들었습니다. 신학 공부를 하게 된 동기와 소감이 어떤지 궁금합니다.

Of course if you want to study, it is because you want to know/ learn. First I thought that I am just going learn for a short term, but as I was studying, I receive so much knowledge, understanding and wisdom that I will never get in the regular Lord’s day sermons, and I realize that this is the word that everybody should learn. This Berit School is not only for the person that want to become a pastor or evangelist or missionary, but this is the word that we as the human being should know and should learn, because it is teaching you an amazing Word of God that will guide and change your life, I believe that.

누구나 그렇듯이, 공부는 더 알고 배우고 싶어서 시작하게 됩니다. 단순히 주일예배 설교만으로는 다 얻을 수 없는 아주 다양한 지식과 지혜를 얻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말씀은 누구나 배워야 하는 말씀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 베리트 과정은 목사, 전도사, 또는 선교사가 되고자 하는 사람뿐만 아니라 인간이라면 반드시 알고 배워야만 하는 말씀입니다. 당신의 삶을 인도하고 바꾸어놓을 놀라운 말씀을 배울 수 있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뉴욕늘푸른교회의 인도네시아 성도님들의 ‘인침을 받은 자의 새 노래’ 부르시는 영상을 보았습니다. 정말 놀랍고 감동했습니다. 외국인선교회 찬양팀에 대해서 이야기해주세요.
We as the IM praise team, we have 1 goal, which is to show that our church, our Redemption History Word is for every nation and tongue. It is not limited to only Korean speaking, but we are welcoming every nation to come to praise worship God and to learn the Word of Redemption, the fact that we are very international team, which are English, Korean, Spanish and Indonesian, so far.
국제선교회 찬양팀은 모든 열방과 족속들에게 우리 교회를 알리고 우리 구속사의 말씀을 알리고자 하는 단 한 가지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저희는 영어, 한국어, 스페인어, 인도네시아어 등을 하는 국제선교회이기 때문에 한국어 사용자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찬양하고 구속 말씀을 배우고자 하는 모든 사람을 환영합니다.




▲IM Praise Night (ZION'S NEW SONG in 4 languages) 4개 국어로 부르는 인침을 받은 자들의 시온산 새 노래



이번 세미나 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을 것 같습니다. 이번 세미나를 준비하시게 된 동기가 있으시다면 말씀 부탁드립니다.
To give them the Word of Redemption, to proclaim the Word that they never hear before, to show them the hidden Word in the Bible that are being revealed, being open for the first time in human history. Every people should know this Word, this Word is like the hidden treasure.
구속사 말씀을 주기 위해서, 한 번도 들어보지 못한 말씀을 선포하고, 이제 유구한 역사 속에 세계 최초로 밝혀지고 있는 성경의 감춰졌던 말씀을 알리기 위한 것입니다. 모든 사람이 다 이 말씀을 알아야만 합니다. 이 말씀은 마치 감춰진 보화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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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세미나에는 어떤 분들이 참석하셨으며 소감은 어떻습니까?
They are the people that thirst and hungry for the Word, they are the people that really searching and seeking the true Word of God. As I know, they were all bless, they fall in love with the Word of Redemption, because this is so amazing, they even didn’t want to let go Pastor Youn back to Indonesia..  If something is not valuable, it will not caught your eyes, only valuable or wonderful things that will caught your eyes and you will fall in love with that, and this is the Word of Redemption, the Word that will caught your heart.
말씀에 갈급한 분들, 전심으로 참된 하나님의 말씀을 찾고 구하던 사람들입니다. 제가 알기로는 모두가 은혜 받았고 구속사 말씀이 너무나 놀랍기 때문에 이 말씀과 사랑에 빠졌습니다. 무엇인가 가치가 있는 것이 아니라면 눈을 사로잡지 못할 것입니다. 오직 가치 있고 위대한 것들만이 당신의 눈을 사로잡고, 사랑에 빠지게 하며, 이것이 바로 구속사 말씀, 당신의 마음을 사로잡는 말씀입니다.


뉴욕늘푸른교회 인도네시아 성도님들의 부흥되는 과정을 들었습니다. 한 단계 더 성장하고 부흥하기 위한 개인의 각오와 비전이 궁금합니다.
I have a simple dream yet it is big, that many Indonesian people that live in USA specially in New York will be able to know, to learn and to receive the Word of Redemption history. To share, to give and proclaim.
저는 꿈이 있습니다. 미국 특히 뉴욕에 사는 많은 인도네시아 사람들이 구속사의 말씀을 전하기 위하여 배우고 전파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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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sa 평신도 선교사님 가정을 통하여 인도네시아 성도가 부흥되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너무 기쁜 소식인데요, 그 가정의 이야기와 성경공부 등 과정이 궁금합니다.
엘사 선교사는 시어머니를 통해서 전도되었습니다. 2006년도부터 늘푸른교회에 출석하기 시작했고, 시어머니를 위해 옆에 앉아서 영어로 듣고 통역하기 시작한 것은 2012년부터입니다. 2015년부터는 본격적으로 다른 인도네시아 성도들을 위해서도 통역을 하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이 두 가지 때문에 은혜를 받습니다. 첫째는 엘사 선교사의 성경책입니다. 구속사 공부한 내용과 베리트연구원에서 배운 내용 등을 빼곡히 성경책에 적어놓고, 지도와 연대표를 붙여놓아서 그 열심에 누구나 은혜를 받습니다. 둘째는 화장실 청소입니다. 주중에 교회에 와서 겸손하게 말없이 가장 냄새나는 곳을 매주 변함없이 청소해왔습니다. 이제는 남편도 함께 와서 청소하는 모습을 보면 정말 아름답습니다. 친구들을 전도하기 위해서 먹이고 재워가며 몇 년 동안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말씀을 전해 왔습니다. 그 열심과 섬김을 보고 2015년 11월 평신도 선교사로 임명하게 되었습니다. 신앙이 성숙하면서 남편이 운영하는 레스토랑도 번영의 축복을 받아, 3년 연속 Best Fusion Restaurant on Long Island로 선정되었습니다.


성경공부 과정 속에서 에피소드가 있다면 간략하게 들려주세요.
우리 교회 IM(International Ministry) 성도들은 사도행전 17:11에 등장하는 베뢰아 사람들 같습니다. 간절한 마음으로 말씀을 받고 이것이 그러한가 하여 날마다 성경을 상고합니다. 특히, 질문이 많습니다. 예배 및 성경공부 후에 항상 한 시간 이상을 질문하고 답변하는 데 쓰게 됩니다. 신명기 32:7 말씀대로 ‘묻는’ 성도들입니다.

인도네시아 성도의 부흥은 토요성경공부를 통해서 일어났습니다. 엘사 선교사가 퀸즈 지역에 많은 인도네시아 성도들이 살고 있다는 간곡한 부탁을 하여, 2015년 10월부터 플러싱 성경공부를 진행해 왔습니다. 놀랍게도 매주 새신자를 전도해오는데, 특이한 점은 새신자가 새신자를 전도해온다는 점입니다. 나중에는 엘사 선교사도 모르는 사람들이 더 많아졌을 정도입니다. 그래서 2015년 신앙지표와 같이 IM을 통하여 수적으로 두 배 부흥이 이루어졌던 것입니다. 특별히 다른 교회 찬양팀으로 활동하던 친구들이 한꺼번에 전도되는 바람에, 저희 교회 찬양팀의 수준이 높아졌습니다. 10년 전 같은 아파트에서 살았다가 흩어졌는데, 뉴욕 늘푸른교회에서 구속사 말씀으로 다시 만나게 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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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세미나를 준비하시게 된 동기와 세미나 준비 과정이 궁금합니다.
인도네시아 시온산 교회의 페리 장로님 가족이 2015년 12월 17일 구속사말씀승리의 날 일정 이후 뉴욕에 방문하셨습니다. 뉴욕에 인도네시아 성도들이 많이 모이고 말씀을 사모하는 것을 보고, 성도들에게 많은 신앙의 격려를 해주고 가셨습니다. 그것이 세미나 개최 동기가 되었습니다.
세미나 준비 과정에서는 인도네시아 성도들이 새신자에서 본격적으로 교회 일원으로 정착하게 되었습니다. 인도네시아어로 진행되는 세미나였기 때문에 준비찬양, 사회, 통역, 방송, 친교 모든 것을 주도하다 보니, 더는 새신자가 아닌 주인 의식을 갖게 되었습니다. 찬양을 리드하는 한도코 집사님과 찬양단원들을 통해서 한국인 성도들도 마음이 뜨거워졌습니다. 특히 구속사 노래, 인침을 받은 자의 시온산 새 노래, 에헤라 좋구나 등을 4개국 언어로 부를 때는 많은 이들이 세계선교센터의 꿈이 가까이 다가온 것을 느낀다고 고백합니다.


세미나 후 소감이 어떠신가요?
이번 세미나는 최초의 구속사 역수출 세미나라는 데에 의의를 찾을 수 있겠습니다. 한국에서 외국으로, 또는 외국에서 한국으로 가던 세미나를 넘어서 외국에서 외국으로 이동하여 외국어 세미나가 열린 것입니다. 원로목사님께서 작사하신 인침을 받은 자의 시온산 새노래에 영원한 복음의 선포에 열방이 춤춘다고 했는데, 그 말씀의 성취가 가까워져 오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미국에 구속사 세미나가 계속 개최되어야 될 텐데요, 비전이 궁금합니다.
뉴욕은 120개 인종이 사는 세계의 수도입니다. 또한 박아브라함 원로목사님께서 30년 전 세계선교센터의 비전을 가지고 설립하신 교회입니다. 원로목사님께서는 제가 부임할 때에도 세계선교센터의 비전에 대해서 세 번이나 강조해서 말씀하셨습니다.
현재 뉴욕교회에서는 한국어, 영어, 인도네시아어, 스페인어로 동시통역이 이루어지고 있고, 일어, 중국어, 프랑스어 사용 성도들도 출석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 뉴욕은 많은 지교회들 중에서도 특히 다인종, 다언어 선교를 할 가능성을 가진 교회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한 세계선교센터의 비전을 가지고 작년에 인도네시아인 엘사 평신도선교사와 함께 스페니쉬를 위한 오스카 평신도선교사를 임명하였습니다. 오스카 선교사 가정은 구속사 시리즈를 스페인어로 번역하고 있습니다. 고향인 콜롬비아를 대상으로 선교여행을 다니고 있을 뿐만 아니라, 코네티컷 지역의 스페니쉬 목회자들을 집중적으로 전도하고 있습니다. 스페인어 사용인구는 중국어 다음으로 세계 2위입니다. 영어는 3위에 불과합니다. 따라서 앞으로 스페인어 구속사 세미나도 열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첫째, 청년 선교를 위한 맨하탄 성경 공부, 인도네시아 성도 대상 퀸즈 성경 공부, 스페니쉬 성도 대상 코네티컷 성경 공부를 진행할 비전을 가지고 있습니다. 둘째로는, 100명의 선교사를 배출하는 것 입니다. 마지막으로는 IM Vision Trip입니다. 많은 외국인 성도들이 본교회에 가보고 싶어합니다. 기회가 된다면 함께 평강제일교회와 연수원들을 방문하는 기회를 가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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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늘푸른교회의 인도네시아 성도를 위해 먼 곳까지 직접 오셔서 인도네시아어로 직접 구속사 강의를 해주신 목사님의 헌신과 사랑에 진심으로 감동했습니다. 뉴욕늘푸른교회의 인도네시아 성도님들이 진심으로 기뻐했을 것 같은데요, 왠지 그 모습과 감동이 여기까지 전해지는 것 같습니다.  세미나 후 소감이 어떠신가요?

세미나를 준비하면서 다시 성경과 구속사 서책을 보게 되어 감사했습니다. 참석한 분들이 말씀듣기를 사모하는 분들이었고, 앞으로 구속사책을 더 읽고 더 파야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복음이 많은 사람에게 알려지도록 작고 큰 세미나가 자주 열려야겠습니다.


인도네시아에서 미국까지 먼 길을 오가며 구속사 강의를 진행하셨는데요, 강의를 하기로 결심하게 된 계기나 강의 준비과정이 궁금합니다.
작년 말에 승리의 날을 즈음해서 해외 목사님들이 전체가 모여서 WMPC(미주대회)를 GCMHR(세계구속사운동(가칭))로 개칭하였고 처음 원로목사님께서 세워주셨을 때의 ‘선교’라고 하는 취지와 목적을 살려서 복음운동을 하는 모임이 되어야 한다는 결의가 있었습니다. 구체적인 행사계획 등을 위해 임원목사님들이 올랜도 푸른동산교회에 모이기로 돼있었는데, 대부분 오실 여건들이 안 됐고 특히 폭설로 인해 상황이 여의치 않았지만 하나님의 뜻 가운데 모두 참석하게 됐습니다. 그런데 우리 교회 페리장로님이 얼마 전에 뉴욕 지교회에 방문하신 후 뉴욕 지교회에 인도네시아인 성도들이 많이 모인다는 것을 아시고 이번에 미국에 가는 기회에 세미나를 하면 좋겠다는 제안으로 세미나가 열리게 된 것입니다. 사실 제 자신의 부족함을 볼 때는 선뜻 강의하겠다고 결심하지를 못했을 텐데, 최근 구속사 시리즈를 읽다가 은혜 받은 부분이 있어서 그 은혜를 나누는 것이 의미가 있겠다 싶어서 준비하게 됐습니다. 구속사 말씀은 생명을 풍성히 얻게 하는 생명의 블루오션 같아서 우리가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아 기도하는 마음으로 묵상하고 상고하면 큰 은혜의 노다지가 쏟아진다고 믿습니다.


뉴욕늘푸른교회의 인도네시아 성도님들을 만난 느낌은 어땠나요?
늘푸른교회 인도네시아인 성도들은 은혜를 사모하는 분들이었습니다. 찬양 인도라든가 사회를 보시는 분들을 볼 때는 작은 일에 충성한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말씀을 얼마나 사모하던지 세미나 후에는 식당에서 다시 모여서 그간 궁금해 하던 성경말씀에 대해 물어보기까지 했습니다.
특히 엘사 평신도 선교사님은 평강제일교회에 오래 다닌 성도 같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분 성경책엔 밑줄과 형광펜 그리고 작은 메모들이 빼곡하게 있었습니다. 엘사의 시모인 웬디(Winda) 집사님은 인도네시아에 적을 두고 뉴욕에 있는 아들 집에 자주 오갑니다. 뉴욕 지교회에 가서는 담임목사님의 설교말씀을 영어로 통역해서 듣는데 이분이 영어를 잘 못하기 때문에 집에 돌아와서는 며느리 엘사한테 다시 인니어로 통역해달라고 해서 반복해서 듣는 그러한 열심이 있었습니다. 뉴욕 지교회 성도들의 전도에 대한 열정이 의의 열매를 많이 맺게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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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의 비전이 궁금합니다.
지금까지는 본 교회에서는 해외나 국내지교회로 나가 말씀을 증거 하였지만, 앞으로는 동시에 해외에서도 각 해외지교회가 연합하여 복음운동을 벌이면 좋겠습니다. 이러한 운동이 시너지 효과를 내서 구속사 말씀이 흥왕하게 퍼져나가게 될 것입니다.
원로목사님께서 별세하신 후 말씀의 씨알들이 흩어지지 않고 끝까지 믿음을 지키기 위해서는 본교회나 모든 지교회가 하나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네 교회 내 교회라는 생각보다는 구속사 완성이라는 하나의 목적을 위해서 좀 더 대국적인 차원에서 생각해야 한다고 봅니다.



* 본 인터뷰는 지난 2월 세미나 후 이메일 인터뷰로 진행된 내용을 구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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