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구속사 세미나, 

피지 현지 목회자들에 ‘단비 역할 감당’ 

“접할수록 빨려들어 가고, 성경 속 현장에 있는 느낌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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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 “횃불언약과 성취‘ 집중 강의 참석자들 ’호평‘

첫 세미나 참석 후 피지어로 번역하는 목회자 등 활발하게 활동


700여 피지 현지인들을 대상으로 개최한 구속사 세미나는 성경 말씀에 갈급한 목회자들에게 단비 역할을 감당 했다.


특히 17-19일 열린 게이트웨이 하베스트교회(코리니오 불리바카루아 목사는 교파를 초월해 현지 목회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다양한 목회 정보를 교환하는 장이 됐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세미나 열기는 피지를 넘어 오세아니아 복음화를 위한 기류를 강하게 형성하는 계기가 됐다.


첫 회 세미나에 참석한 목회자들의 교회가 부흥하고 변화하는 모습을 지켜본 목회자들의 발걸음이 이어지면서 이번 세미나 열기는 후끈 달아올랐다. 같은 기간 캐나다교회 관계자들이 개최한 목회자 세미나의 경우 30여명이 참석했다. 많은 자료와 선물 등을 준비하고도 많은 인원이 참석 안했다. 세미나 참석 현지 목회자들은 그 이유에 대해 “너무도 이론적이고 획일적인 세미나는 피지 복음화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라고 지적 했다. 이들 목회자들은 반면 구속사 세미나의 경우 접하면 접 할 수록 깊게 빨려 들어간다는 것과 그 옛날 성경 속 현장에 있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고 참석 이유를 밝혔다.


세미나 주강사로 등단한 이승현목사(구속사운동센터 이사장)는 아브라함에게 주신 ‘횃불언약’에 대해 집중 강의 했다.


이 목사는 구속사 세미나를 통해 성경의 사건들을 역사적 사실로써 입증 참석 목회자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이를 입증하기 위해 이 목사는 성경에 나타난 사건들을 중심으로 연대와 날짜를 구체적으로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 구속사 세미나 참석자들에게 성경의 가치를 새롭게 인식시켰다.


그는 구속사 세미나를 통해 ‘역사의 주인은 하나님’이라는 것을 일관되게 설명 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과 횃불언약을 체결하고 이를 성취하기 위해 이스라엘의 역사를 주관하셨다는 것이다.


430년간 살던 애굽을 나오는 과정, 10대 재앙을 통해 애굽의 모든 우상을 무너뜨리고 마지막 재앙인 어린양의 피는 바로 예수님의 피를 나타내며, 오직 예수님의 피 많이 죽을 이길 수 있다고 강조 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모든 가정과 교회에 예수님의 피가 선명하게 있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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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목사는 “창세기 15장에는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 체결한 횃불 언약은 그의 자손과 그들이 거할 처소인 가나안 땅에 관한 언약이다”면서 “횃불 언약에는 하나님의 구속사적 경륜을 담당할 경건한 자손에게 가나안땅이 주어질 것을 약속하고 있고, 아브라함의 자손들이 이방의 객이 되어 400년 동안 괴롭힘을 당하다가 4대만에 다시 가나안 땅으로 돌아오게 된다는 약속이다”고 피력했다.


이 목사는 “횃불언약(창15)을 체결한 시기는 아브라함이 가나안 남북전쟁을 통하여 조카 롯을 구하고 멜기세덱을 만난 이후다”면서 “아브라함이 사라의 여종 하갈을 취하기 전이며, 아브라함이 하갈을 취한 것은 가나안땅에 거한지 10년 후 였다”고 말했다.


따라서 이 목사는 횃불언약은 아브라함이 가나안에 거한지 10년째 그의 나이 84세에 체결됐다. 이때에는 주전2082년이다. 횃불 언약을 체결한 연대가 주전2082년이 되는 근거를 알려주는 성경적인 기준점이 출애굽 연대다고 강조 했다.


이 목사는 애굽에 들어간 연대는 주전 1876년이고 출애굽 했던 연대의 애굽에 거주했던 기간 430년을 더하면 애굽에 들어갔던 연대가 주전 1876년이 된다고 말했다. 다시 말해 주전 1446년(출애굽 연대)+430년(애굽 생활)=주전 1876년이 된다는 것이다.


이 목사는 또 “야곱이 태어난 연대는 주전 2006년 이고, 야곱이 애굽에 들어갈 때의 나이는 130세였다”면서 “이삭이 태어난 연대는 2066년이고, 이삭은 60세에 야곱을 낳았고. 이삭이 태어난 때는 주전2066년으로 아브라함의 나이는 100세였다”고 덧붙였다. 즉 주전2006년+60년=주전2066년이 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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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목사는 “횃불 언약이 체결된 연대는 주전 2082년이다”면서 “아브라함이 하갈을 취할 때는 가나안 땅에 거한지 10년 후, 곧 그의 나이 85세이며, 하갈을 통해 아스마엘을 낳은 때는 86세였다”면서 “아브라함이 하갈을 취하기 전인 84세에 횃불언약이 체결되었다”고 강조 햇다.


이는 이삭을 낳기 16년(100세-84세=16년)전으로 결국 횃불언약이 체결된 연대는 주전2082년이라는 결론이 나오게 된다.(주전2066+16년=주전2082년)


이 목사는 특히 ‘4대만에 돌아온다’는 의미에 대해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의 자손이 이방인의 땅에서 종살이하게 될 기간을 400년 이라고 말씀하셨다”면서 “창15:16에서는 아브라함의 자손들이 이 땅으로 돌아오는 과정을 ‘4대 만에’라고 말씀하셨다”고 말했다.


400년과 4대는 결코 같은 기간이 아니며, 횃불 언약 가운데 서로 다른 내용을 설명하는 거로 다른 예언이라는 것이 이 목사의 설명이다.


‘400년(창15:13)은 아브라함의 자손들이 애굽에 들어가 애굽을 섬기는 기간을 나타내며, ’4대‘(창15:16)는 아브라함 이후 아브라함의 자손들이 ’가나안 땅‘에 들어올 때까지의 대수(도르)를 나타내는 것.


창세기 15:16절의 성취에 있어 ‘4대’가 시작되는 출발점을 누구로 보느냐 하는 것이다.


이 목사는 4대가 시작하는 출발점으로 아브라함으로부터 이삭, 야곱 그리고 그의 12아들 중 요셉으로 보았다. 이 같은 이유는 요셉이 꿈을 꾸었기 때문이라고 강조 했다(역대상 5장1-2절). 성경은 하나님이 주신 꿈이기 때문에 열심히 읽고 연구해야 한다는 것.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목회자는 성경을 날마다 읽는 자라고 강조 했다.


이 목사는 참석자들에게 “믿음으로 볼 때도 요셉이 장자다”면서 “히브리서 11장은 믿음의 장인데 이 같은 내용이 잘 나와 있다”고 설명 했다.


이 목사는 이와 함께 “하나님은 4대만에 가나안에 들어온다고 약속하셨는데 요셉은 애굽에서 죽었다”면서 “4대만에 돌아온다는 약속은 요셉의 예언을 통해 성취되는데 그는 죽기 전에 유언을 통해 하나님이 반드시 가나안땅으로 인도한다는 것을 말했으며, 애굽에서 죽었지만 믿음으로 가나안 땅에 들어갔다”고 덧붙였다.


훗날 요셉의 예언대로 요셉의 뼈가 가나안 땅에 들어왔으며, 그의 뼈를 세겜 땅에 안장 했다.


이 같은 예언의 성취는 야곱이 유언을 통해서 요셉에게 신앙의 전수를 한 것이며, 요셉은 이스라엘 자손에게 유언을 통해 신앙을 전수 한 것이다.


이 목사는 사도행전에 스데반 집사가 설교를 하면서 야곱이 세겜에 묻혔다고 말한 부분에 부분에 대해 “야곱이 세겜 땅을 요셉에게 준 땅으로 그곳에 묻힐 수 있었다”면서 “그래서 믿음으로 야곱도 세겜 땅에 묻혀 있는 것으로 스데반이 묻혔다고 설교 한 것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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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말해 스데반의 설교를 통해 야곱의 믿음이 요셉에게 전수되었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서 스데반이 설교를 했다 것. 요셉 속에 야곱의 믿음이 들어 있기 때문이다. 실제적으로 야곱은 세겜과 80킬로 정도 떨어진 헤브론에 묻혔다.


세겜 땅은 아브라함에게 있어 중요한 의미를 담고 있는 곳이다. 아브라함이 75세에 하란에서 가나안 땅으로 왔는데 세겜 땅을 지날 때에 하나님이 이 땅을 너와 네 자손에게 주신다고 말씀하셨던 곳이다. 이때 부터부터 세겜은 가나안 땅을 대표하는 땅이 된 것이다. 다시말해 세겜을 실제로 구입한 이는 야곱이지만 살 수 있도록 도와준 사람은 아브라함이었기 때문에 성경은 세겜을 아브라함이 샀다고 기록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신앙의 전수가 중요하다고 이 목사는 강조 했다.아브라함의 믿음이 야곱에게 전달되고, 야곱의 믿음이 요셉에게 전달된 것. 믿음의 전수 과정을 스데반을 통해 가르쳐 주고 있다고 설명 했다.


이 목사는 ‘횃불언약’의 성취는 언약을 기억한 모세가 성취했다고 강조 했다. 이와 함께 이름도, 빛도 없이 요셉의 해골을 메고 간 자들이 있얶기에 가능했다고 덧붙였다.


애굽 거주 기간 430년 중에서 70년이 요셉이 있었던 기간이다. 40세에 애굽에 와서 110세에 그는 죽었다. 요셉이 죽고 나서 360년이 흘렀고 이때가 주전 1446년이다. 출애굽하는 순간 모세는 요셉의 유언을 기억했다. 360년 전 언약을 기억을 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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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광야 40년 동안, 또 정복기간 16년, 총 56년 동안을 이름도 빛도 없이 뼈를 메고 다닌 사람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그렇게 해서 요셉의 뼈는 주전 1390년에 세겜에 묻혔다.


이 목사는 “하나님은 하나님 입으로 언약을 체결하시고 또 말씀하시기 때문에 궁극적으로 하나님 자신이 언약을 성취시키신다”면서 “이스라엘이 광야 노정을 갈 때에 앞에서 길을 인도하시고 쉴 곳을 찾으신 분이 하나님 자신이셨다”고 강조 했다.


횃불 언약의 성취는 하나님의 말씀은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것을 의미 하고 있다. 그러므로 예수의 재림도 성경대로 이루어진다는 것을 인식해야 하고 천국가는 그날까지 성경을 붙잡고 가는 목회자들이 되기를 바란다고 피력했다.




출처 : http://www.dstv.kr/detail.php?number=16879&thread=22r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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